이전회사에서 만지던게 three.js로 돌아가는 솔루션이었다. 인상깊었던건 vuejs위에서 돌아가게 해놨는데, 몇백메가하던 th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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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회사에서 만지던게 three.js로 돌아가는 솔루션이었다. 인상깊었던건 vuejs위에서 돌아가게 해놨는데, 몇백메가하던 three.js 오브젝트들 죄다 리액티비티가 걸려서 브라우저를 폭파시키고 있었다. 팀에서 그거 끊어내는데만 두어달 쓴 듯, 명시적으로 상태를 관리하는 리액트가 왜 좋은지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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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보니.. 그래도 나름 막대한 양의 경험을 쌓게 해준 회사인데 넘 막말한듯 하여… 과한 트윗은 삭제를.. 잘못했습니다 전회사 동료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