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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가급적 이직 타이밍은 내가 회사에 충분히 기여한 것이 인정되는 때로 잡는다.

#book#reading#ins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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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 교회다닐때 따르던 전도사가 있었는데 학생하나가 사고를 쳐서 책임진다며 교회를 떠났고 나는 그분이 없어진 교회에 흥미를 잃었다. 난 아직도 그분이 진게 책임은 맞았을까, 문제가 있음 고치고 버텨내야지 떠나는게 어떻게 책임지는건지 모르겠다. 나름 삶에 영향을 준 사건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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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가급적 이직 타이밍은 내가 회사에 충분히 기여한 것이 인정되는 때로 잡는다. 내가 한 일이 잘 안되었을때 퇴사하는 것은 내가 어린시절 전도사에게 느꼈던 실망감과 비슷한 느낌을 동료에게 줄 것임을 알기때문. 부족함에 죄송하다며 하는 퇴사는 좋지 않은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