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하는 뻘생각 한 명의 개발자가 운용 가능한 코드(피쳐)의 양이 대략 있다.
요즘하는 뻘생각 한 명의 개발자가 운용 가능한 코드(피쳐)의 양이 대략 있다. 건강한 프로젝트의 코드베이스는 이 양의 총합 이하여야 한다. 유능한 팀이란 운용할 수 있는 코드의 양이 많거나, 같은 코드량으로 더 많은 가치를 만들어 내는 것을 의미한다. 이런게 엔지니어링인가 싶기도 한듯
요즘하는 뻘생각 한 명의 개발자가 운용 가능한 코드(피쳐)의 양이 대략 있다. 건강한 프로젝트의 코드베이스는 이 양의 총합 이하여야 한다. 유능한 팀이란 운용할 수 있는 코드의 양이 많거나, 같은 코드량으로 더 많은 가치를 만들어 내는 것을 의미한다. 이런게 엔지니어링인가 싶기도 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