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전 영록님과 면접을 봤는데, 일주일간 40여개의 메일을 주고 받으며 단계별로 과제를 진행했다. 떨어뜨리기 위한 과제가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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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전 영록님과 면접을 봤는데, 일주일간 40여개의 메일을 주고 받으며 단계별로 과제를 진행했다. 떨어뜨리기 위한 과제가 아니라 뽑을 이유를 탐색하기 위한 과제를 소통해가며 푸는 경험은 이후 개발자인생에 많은 도움이 됐다. (떨어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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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금상황만 아니었다면 꼭 뽑고 싶다는 피드백을 주셨는데, 결국 그 후 4년 뒤 같이 일하자고 연락을 주셨다.(자금상황이 어려웠던 본인회사가 아닌 곳에서😁) 인터뷰는 4년전에 통과했으니 와서 일 시작하면 된다고 했다. 합류는 개발자인생 최고의 선택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