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메세지에 제미나이로 부터 받은 리뷰를 추가하기 시작했다. 코드레빗 같은 서비스도 괜찮지만 커서는 정액제라 사실상 무료니까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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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메세지에 제미나이로 부터 받은 리뷰를 추가하기 시작했다. 코드레빗 같은 서비스도 괜찮지만 커서는 정액제라 사실상 무료니까 좋다. 목적은 리뷰어의 부담을 줄여서 승인을 빠르게 받아내는 것이었는데, 의도치 않게 셀프 검증 절차가 추가되면서 실수가 줄고 있다. 무려 남들이 보기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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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을 쓴지 3주밖에 안됐구나. 이 리뷰에 의존해 가볍게 머지했던 코드들이 문제를 몇 번 만들었다. 논리적인 부분은 검증이 어느정도 될꺼라고 기대했는데 아쉽다. 다들 그렇다고 하듯이 나도 점점 수제코드의 양이 늘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