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동안 미친듯이 회사 코드 활용해서 새 앱을 만드는 poc를 했다. 평소에 아쉽다고 생각한 부분들 모조리 다 개선해봤다. 배포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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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동안 미친듯이 회사 코드 활용해서 새 앱을 만드는 poc를 했다. 평소에 아쉽다고 생각한 부분들 모조리 다 개선해봤다. 배포할때마다 이상심박 경고가 떴다. 너무 설레서 내가 아는 프론트엔드, webgl 트릭 다 때려넣었다. 아 너무 재밌었다. 이제 현실로 돌아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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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아침까지 달렸다. 어쩌다 디지털 트윈하는 회사에 발을 담궜던게 이제는 캐드한다고 webgpu까지 집어먹고 있다. threejs도 오랜만에 맛있다.역시 프론트엔드가 임팩트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