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원들이 html문서를 적극 활용하기 시작했다. 처음엔 굳이? 싶었는데 에이전트에게 먹이로 주는 용도가 아닌 에이전트가 하는 이야...
팀원들이 html문서를 적극 활용하기 시작했다. 처음엔 굳이? 싶었는데 에이전트에게 먹이로 주는 용도가 아닌 에이전트가 하는 이야기를 듣는데에는 상당히 유용해보였다. 이걸 비개발직군에 공유할때도 좋았고 표현의 폭에 제한이 없다보니 노션이나 컨플루언스 대비 훨씬 전달력이 좋았다.
팀원들이 html문서를 적극 활용하기 시작했다. 처음엔 굳이? 싶었는데 에이전트에게 먹이로 주는 용도가 아닌 에이전트가 하는 이야기를 듣는데에는 상당히 유용해보였다. 이걸 비개발직군에 공유할때도 좋았고 표현의 폭에 제한이 없다보니 노션이나 컨플루언스 대비 훨씬 전달력이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