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걸 끝으로 코덱스 안녕.. 5개월간의 사용에 대한 총평을 하자면 구체적인 지시 없이는 일정 수준 이상의 결과물을 얻기 어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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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끝으로 코덱스 안녕.. 5개월간의 사용에 대한 총평을 하자면 구체적인 지시 없이는 일정 수준 이상의 결과물을 얻기 어려웠다. 클로드는 종종 wow하는 순간이 있는데 반해 평이했다. 장시간 작업 잘 돌지만 그 장시간 작업의 결과물이 맘에 든 적이 자주 있지는 않았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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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저 게임도 답답한 지점에서 fable에 몇번을 가져갔다. 닌텐도스러운 조작감을 어떻게 하면 만들어낼수 있을지에 대한 고민이 영 코덱스에서는 진척이 없었다. 클로드는 기대대로 찰떡같이 알아듣고 구현해줬다. Known Unknown영역에 강하달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