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월 프로모션 한다고 해서 그록 찍먹해보는 중이다. 사용자가 적어서 그런가 반응속도는 재미나이 급이다. 다만 grok build...
3개월 프로모션 한다고 해서 그록 찍먹해보는 중이다. 사용자가 적어서 그런가 반응속도는 재미나이 급이다. 다만 grok build의 경험은 역시 클로드 코드와 비교가 안된다. 클로드코드가 최근에 거의 모든 작업을 백그라운드실행을 기본으로 한게 진짜 킥이다. 오케스트레이션 시켜두면 내가 생각나는거 있을때마다 태스크리스트 착착 정리해서 의존성 있는것들 선후관계 정리해가면서 병렬 진행해주는 클로드코드 짱짱.. 이건 코덱스도 뭐도 다 잘 안된다. 벤치마크가 어쩌니 저쩌니 해도 이제 비싸도 쓰는 원톱 자리가 굳어가는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