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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설적이지만 퇴사준비로 가장 추천하는 것은 새로운 스택 익히는게 아니라, 다니던 회사의 코드나 인프라의 이해도를 높히는 것인 것...

#execution#decision#leadership

역설적이지만 퇴사준비로 가장 추천하는 것은 새로운 스택 익히는게 아니라, 다니던 회사의 코드나 인프라의 이해도를 높히는 것인 것 같다. 자기 회사껀 다 미흡해 보이는 법이지만, 리얼월드의 프로젝트를 직관하는 것은 귀한 경험이고, 인터뷰때 이걸 정확하게 설명할 수만 있어도 반은 먹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