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왕 오픈클로 뚫은거 부부가 함께 쓰는 것도 하나 추가했다. 그간 가계부 정리에 대한 부담이 많았는데 이제 딸깍 들어간다. 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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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왕 오픈클로 뚫은거 부부가 함께 쓰는 것도 하나 추가했다. 그간 가계부 정리에 대한 부담이 많았는데 이제 딸깍 들어간다. 주요 가족행사 지출 등 다 컨텍스트 넣어두고 늘 분쟁의 시발점이 되는 육아의 기준 같은 것도 그냥 컨텍스트화 해서 일관된 의사결정을 할 수 있게 만드는게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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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LLM에게 맡긴다는게 우스울 수도 있지만 나는 정말 잼병이라 늘 가족에게 미안한 일이 생긴다. 에이전틱 육아가 필요하다.
